글 수 78
한국의 몇몇 지식인들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한 결과 ' 강구연월'이 새해 사자성어로 뽑혔다고 합니다.
2010년 새해의 희망을 담은 사자성어로서 康 (편안 강 康, 네거리 구 衢, 연기 연 煙, 달 월 月), 즉 '번화한 거리에 달빛이 연기에 은은하게
비치는 모습'을 나타 낸 말로 태평성대의 풍요로운 풍경을 묘사할 때 쓰인다고 합니다.
새해에는 우리의 삶에 더욱 영적인 풍성 함과 아울러 물질적인 풍요로움이 있기를 기도드립니다.
아울러 풍성한 은혜를 받은 우리 성도님들로, 교회 제반 시설이 꽉꽉 차서 목사님들과 각 사역원들의 봉사자들이
종종 걸음으로 어디론지 분주히 다니시며, 그래도 얼굴에는 보람과 기쁨을 억제하지 못하는 모습을 그려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