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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수로 지워져서 다시 올립니다.
김영석 장로님(푸른 목장)께서 교회에 화장지와 화장지 걸이를 기증하여 주셨습니다.
한 일년은 쓸수 있는 물량입니다. 교회 곳곳을 들여다 보면 많은 분들이 기증을 해주신 물품과 시설들이
눈에 들어 옵니다. 시각적으로도 풍성하지만 그 귀하시고 넉넉한 마음들을 볼수가 있어 이는 우리 교회에 대한 하나님의
축복이라고 여기며 "우리는 정말 부자이구나"라는 말이 절로 나옵니다.
늘상 주말이며 새벽기도후에 교회의 여러 수리할 것들을 수리해 주시는 최선수 장로님(당회 서기, 등불 목장), 박용성집사님(비젼 목장),
강동우집사님(153 목장)께서 화장실을 돌면서 기쁜 마음으로 설치를 해주셨고, 최선수 장로님이 멕도날드 식당에서
맛있는 커피와 식사를 사주셨습니다. 식사중에 여러분들의 귀한 간증들로 영혼과 육신에 넘치는 포만감을 감당할 수가 없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