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호수아의 군대가 가나안에 들어가자 만나가 그쳤다...
그리고 여호수아의 군대는 그곳의 소산으로 유월절과 첫 감사절을 하나님께 드렸다.
2009년 부흥된 청년부가 본당에서 감격의 첫 감사절을 드렸다....
여호수아 강해가 시작 되었던 작년 11월....그후 꼭 1년만의 일이다....
난 아직도 기억한다...그날의 설교를...부흥해서 본당으로 들어 가자고 했던 그 설교를....
가나안으로 들어갔던 여호수아의 군대처럼......
여기...다음 세대를 책임질 여호수아 세대가 드렸던 가나안의 첫 예배의 현장이 있다.
아니 사진이 왜 이모냥이야? 도대체 사진기사가 누구야? 갈아치워...
그래도 두손 다소곳이 모아 열심을 다해 기도하는 우리 두 형제자매의 모습...아~~~~~아름다워랑~~~~
근대 난 왜 안 보이지???? 음...아무래도 사진기사에게 사과상자를 하나 보내야겠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