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은 우리 하나로커뮤니티교회에 놀라운 부흥과 은혜의 사건들이 나타나는 축복의 한 해가 될 것입니다. 그 동안 모든 성도들의 수고와 헌신으로 교회가 많이 안정 되었습니다.
부흥의 불은 이미 붙었습니다.
금년에는 우리교회의 비전인 초대교회의 본질 회복과 미래교회 준비를 위하여 힘써 행해야 하겠습니다.
첫째. 사역과 훈련에 힘써야 합니다
그 동안 성경 공부와 훈련이 왕성해 지면서 영적인 성숙이 있었습니다.
이제는 교회가 많이 안정 되었기 때문에 교회 안과 교회 밖에서 섬기는 사역에 동참하여야 합니다. 모든 성도들은 영향력 있는 리더가 되어 세상 속에서 승리하는 예수 그리스도의 제자가 되어야 합니다.
둘째. 새 가족 사역에 힘써야 합니다
새 가족들이 교회에 정착하는 가장 빠르면서도 확실한 것은 사역에 동참하는 것입니다. 교회를 섬기면서 교회를 알게 되고 교회를 사랑하게 됩니다. 교회에 와서 예배를 드린 후에 서먹서먹한 시간을 줄여 주어야 합니다. 교회의 건강과 부흥은 새 가족의 정착과 양육에 달려 있습니다.
셋째. 선교지 확장에 힘써야 합니다
목장별로 선교지를 정하고 지원하면서 성도들이 선교에 대한 관심이 높아 졌습니다. 우리 교회 단기선교팀이 매년 방문하여 협력 할 수 있는 장기적인
선교지를 정하고 집중적인 지원을 통하여 열매를 얻어야 합니다. 2007년 태국의 유치원 완공에 이어 2008년에는 북한선교를 위하여 창평 탁아소 건축에 최선을 다하여야 하겠습니다.
우리 하나로가족 모두가 각자에게 주어진 직분을 힘써 섬기며 행할 때 하나님께서 진정으로 기뻐하시는 꿈의 공동체가 될 것으로 믿습니다.
2008년 새해에 담임목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