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수 15
초대교회의 관심은 교회 건물, 교회 행사, 교회 성장이 아니라
오직 복음 전파와 영혼 구원이었습니다.
모일 때 마다 구원 받은 사건과 그 사람들의 변화에 대한 이야기로 가득 찼습니다.
하나님께서도 한 영혼, 한 영혼을 소중히 여기십니다.
우리 하나로 공동체는 오직 한 길, 영혼 사랑하는 일편단심으로 나아가야 합니다.
영혼을 사랑하는 목회팀
부활하신 예수님이 베드로에게 던진 질문이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 이었습니다.
이것이 목회의 출발점이며 종착점입니다.
예수님을 사랑하는 제자가 다른 영혼도 사랑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자기를 대신하여 한 영혼을 위하여 울어 줄 목회자를 찾고 계십니다.
우리 하나로 공동체에는 영혼을 사랑하는 목회팀이 있습니다.
영혼을 사랑하는 성도들
사랑을 받은 사람이 사랑을 할 수 있듯이 섬김과 양육을 받은 성도는
한 영혼을 사랑하기 위하여 눈물과 땀을 흘립니다.
세상 사람들이 계산 없는 사랑을 받고 싶어합니다.
사랑을 갈망하고 있습니다.
우리 주위에 있는 영혼들이 우리의 삶을 통하여 하나님의 사랑을 경험해야 합니다.
우리 하나로 공동체에는 영혼을 사랑하기 위하여 희생을 각오한 성도들이 있습니다.
영혼 사랑을 위한 프로그램
오늘날 교회 성장을 위한 프로그램과 교인 성숙을 위한 훈련이 많이 개발 되었습니다.
정작 예수님이 원하시는 잃어버린 영혼에 대해서는 무관심하면서도
교회는 갖가지 행사로 분주합니다.
교회의 모든 행사와 프로그램의 동기가 영혼 사랑이어야 합니다.
우리 하나로 공동체는 영혼 사랑을 위하여 존재해야 합니다.
영혼을 위한 교회 재정
한 단체의 예산을 보면 그 단체의 목적과 성격을 쉽게 파악 할 수 있습니다.
교회 운영을 위한 재정을 과감하게 줄이면서
영혼 구원을 위한 행사와 프로그램에 집중적으로 지원해야 합니다.
특별히 어린 영혼들을 위하여서는 아끼지 않아야 합니다.
어린이 교육과 청소년 사역에 우선순위를 두어야 합니다.
우리 하나로 공동체는 영혼 구원을 위해서는 아끼지 않는다는 재정 원칙이 있어야 합니다.
강일용 목사
- 하나로지 2005년 6월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