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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13일 금요일 밤, 주일학교 풍경을 카메라에 담았습니다.
매주 금요일밤 8시가 되면
금요찬양집회가 뜨겁게 진행이 되어서
많은 장년성도들과 청년들이 함께 은혜를 듬뿍 받고 있습니다.
그리고
교육관,교실마다 각 부서별로 열심히 주일학교 교육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유치부의 모습입니다. 비록 개구쟁이들이지만 하나님의 말씀듣고, 기도할때는 의젓한 "성도"랍니다.
교회의 특별한 행사때 뿐 아니라, 매주 금요일마다 이렇게 주일학교 모임이 있습니다.
또한 더 어린 아기들을 위한 "영아부"도 있습니다.

여기는 유년부입니다. 유치부에 비하여 더 의젓하고 예쁘게 자라고 있습니다.
금요일밤이면 놀거나 쉬고 싶을텐데 투정하지않고 열심히 모여서 열심히 말씀배우며 자라는 모습이 대견하기만 합니다.
어린이 한명 한명을 사랑과 정성으로 돌보시는 선생님의 모습이 뒤에 보이네요.

이곳은 Youth Group입니다..함께 모여 열심히 말씀공부하고, 한쪽에서는 간식이 준비되어 있군요.
저기 맨 뒤에 호날도보다 축구를 더 잘하는 샘 전도사님도 계시네요.
매주 금요일밤이면 환하게 불을 밝히고 농구를 하는 청소년들의 모습, 그리고 이렇게 진지하게 토론하고, 말씀안에서
바르게 자라는 모습이 사랑스럽기만 합니다.
우리 하나로커뮤니티교회 주일학교에서는 이처럼 매주 금요일 밤마다
금요찬양집회가 열리고 있고, 또 주일학교는 그 연령에 맞추어서 예배와 교육,친교가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혹시 자녀교육으로 인해 마음이 쓰이시는 분이 계시다면 안심하시고 자녀들을 맞겨주세요.
그리고
혹 아이들때문에 금요찬양집회에 오시기가 꺼려지셨다면 편안하게 오셔도 됩니다. 아이들 캐어가 너무 잘 되거든요.
*열심히 학생들을 지도하는 선생님들을 위해 많은 기도와 격려를 당부드립니다ㅖ
매주 금요일밤 8시가 되면
금요찬양집회가 뜨겁게 진행이 되어서
많은 장년성도들과 청년들이 함께 은혜를 듬뿍 받고 있습니다.
그리고
교육관,교실마다 각 부서별로 열심히 주일학교 교육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유치부의 모습입니다. 비록 개구쟁이들이지만 하나님의 말씀듣고, 기도할때는 의젓한 "성도"랍니다.
교회의 특별한 행사때 뿐 아니라, 매주 금요일마다 이렇게 주일학교 모임이 있습니다.
또한 더 어린 아기들을 위한 "영아부"도 있습니다.
여기는 유년부입니다. 유치부에 비하여 더 의젓하고 예쁘게 자라고 있습니다.
금요일밤이면 놀거나 쉬고 싶을텐데 투정하지않고 열심히 모여서 열심히 말씀배우며 자라는 모습이 대견하기만 합니다.
어린이 한명 한명을 사랑과 정성으로 돌보시는 선생님의 모습이 뒤에 보이네요.
이곳은 Youth Group입니다..함께 모여 열심히 말씀공부하고, 한쪽에서는 간식이 준비되어 있군요.
저기 맨 뒤에 호날도보다 축구를 더 잘하는 샘 전도사님도 계시네요.
매주 금요일밤이면 환하게 불을 밝히고 농구를 하는 청소년들의 모습, 그리고 이렇게 진지하게 토론하고, 말씀안에서
바르게 자라는 모습이 사랑스럽기만 합니다.
우리 하나로커뮤니티교회 주일학교에서는 이처럼 매주 금요일 밤마다
금요찬양집회가 열리고 있고, 또 주일학교는 그 연령에 맞추어서 예배와 교육,친교가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혹시 자녀교육으로 인해 마음이 쓰이시는 분이 계시다면 안심하시고 자녀들을 맞겨주세요.
그리고
혹 아이들때문에 금요찬양집회에 오시기가 꺼려지셨다면 편안하게 오셔도 됩니다. 아이들 캐어가 너무 잘 되거든요.
*열심히 학생들을 지도하는 선생님들을 위해 많은 기도와 격려를 당부드립니다ㅖ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