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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교회의 목회실은 본당에서 LA SEDA길쪽으로 SINGLE FAMILY HOME이 세채가 있는데 그중에 왼쪽에 있는 건물입니다.
우리교회 영성이 샘솟아 오르고, 교회의 모든 방향과 실천이 시작되는 곳입니다.
목회실에 들어가면 목사님들의 책상과 회의용 테이블이 있습니다만 그 동안 불빛이 밝지가 않아 불편해 하셨는데
한동호집사님(비젼 목장)이 형광등도 추가로 달아주시고 불편하게 되어 있는 스위치도 편리하게 해 주셨습니다.
작업 중에 발생한 TOUCH UP PAINT 작업은 조휘상집사님(늘푸른 목장)이 해 주셨습니다.
훤한 사무실을 보니 마음이 다 훤해집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