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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계자를 찾습니다.

조회 수 399 추천 수 0 2009.12.17 07:03:19

이름지어논 경제 불항이 어언 3년이 지나는듯 싶습니다.

금년도 힘든다는 아우성 속에서 12월이 막바지를 달리고

문턱이 없는 새해 길목에서  그래도 복된날을 하나님께 기도 합니다.

우리 영적 총진군때 기도 한것 처럼,우리 하나라 교인들 생활에 험한 늪에

빠지지 않게 해달라고요,

그와중에도 우리가 인연을 맺고 있는 이북 청평 탁아소를 생각 합니다.

어떤분은 김일성  부자때문에 도와서는 안된다구 지금도 하는 꼴이

못된짓만 앞장 서고,왜 안그렇겠습니까,새가 기뜨는 복음자리를 완전이 뒤엎은듯

60년에 피맺인 우리의 한을 풀길이 없음은 물론 용소에 한계가 보이지 않습니다.

그러나 내조국 이전에 이북은 우리의복음에 출발지 입니다.

우리 하나로 교회가 초대 교회를 추구 하듯이 ,지금 이북은 경제 한파보다 더 혹독한

늪에서 헤어나지 못 하는지 반세기가 지났습니다.

전 세계가 놀랄 만큼 한국에 발전상은 유사 이래 찾어 보기 드믄  발전 입니다.

내년에는 경제 성장 5%라는 엄청난 수치에 국가 격상이 크게 높아 진다 합니다.

이북에서 피난 내려온분들은(한경직 목사) 서울 제일 중심가에 맞남에 교회(지금 영락 교회)를

건축 하고 피난온 사람들은 그곳에 오면 누구나 맞날수 있는 곳으로 결집 했던 것입니다.

(지금도 맞남에지가 60년 째 발간 되고 있음)

그렇듯이 우리도 한국에 초대 교회에 어려움을 끝까지 왜면 할수는 없는 것입니다.

내나이 70중반 넘어 크게 뜻은 못세워도 혹독한 추위에 바람이라도 막을수 있는 쉐타

목도리를 200개 목표 하고 준비 하고 있습니다.자라나는 아해들중에 사랑과 믿음에 씨앗이 자라

 이후에 훌륭한 복음에 지도자 국가에 틀을 바꿀수 있는 영도자가 나올것을

하나님 안에서 믿습니다.봉사라함은 누구의 도움을 전달 하는것 보다 자급 자족 하는것을

원칙으로 하려면 우선 취미가 있고 기술이 있어야 합니다.

준비된제료로 가르쳐 드리고 우리  함께  봉사할분 찾습니다. 금년에는 창평에 보내는것을

보류 하고  서울에 있을때 인연이 있었던 은평구에 있는 천사원을 목표로하고 박윤희 권사님과

함께 목두리를 100개 목표 하고 짜던중 우연하게 배초호 장노님이 기왕이면 1월에 오는 4명 학생도

선물 부탁 한다기에 어데서 오는데요? 한국 천사원에서 온다기에 깜작 놀랬습니다,

아, 이게 하나님  뜻이구나, 정말 우연에 일치 였습니다

마음으로 다짐 했습니다.새해 이후로는 이북 창평 탁아소를 위해 새싹 부터 곱게 키우리라

하나님은 작은 신음에도 귀를 기우리시니 배고프지 않고 춥지 않고 우리한국에 초대교회를

회복해달라고  그러면 또 어떤 큰 우연에 일치가 눈앞에 전개 될지,

그래서  사랑에 후계자로 뿌리 내릴분을 찾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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