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수 69
어느날 이상한 장례행렬이 지나가고 있었다.
관을 앞세우고 상주는 혼자서 개를 끌고 따라 가고 있었다
그런데 더 이상한 것은 그 상주 뒤를 일렬로 신사차람의 남자들만 뒤따르고 있었다.
지나가던 행인이 하 이상해서 물었다.
행인 : 누가 돌아가셨습니까? 상주 : 예, 제 처가 죽었습니다.
행인 : 어쩌다가 돌아 가셨기에....
상주 : 예, 바로 이 개가 물어서 그랬지요.
행인 : (반색을 하며) 그럼, 제게 이 개를 빌려주시겠습니까?
상주 : 그럼 제 뒤로 줄을 서시지요...
(무슨 뜻인지 이해 못하시는 분은 정말 행복한 사람..... 아님 x청이)
관을 앞세우고 상주는 혼자서 개를 끌고 따라 가고 있었다
그런데 더 이상한 것은 그 상주 뒤를 일렬로 신사차람의 남자들만 뒤따르고 있었다.
지나가던 행인이 하 이상해서 물었다.
행인 : 누가 돌아가셨습니까? 상주 : 예, 제 처가 죽었습니다.
행인 : 어쩌다가 돌아 가셨기에....
상주 : 예, 바로 이 개가 물어서 그랬지요.
행인 : (반색을 하며) 그럼, 제게 이 개를 빌려주시겠습니까?
상주 : 그럼 제 뒤로 줄을 서시지요...
(무슨 뜻인지 이해 못하시는 분은 정말 행복한 사람..... 아님 x청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