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수 80
1/24/2010
광야의 소리 (강해3)
(요한복음 1:19-34)
구약의 마지막 선지자인 말라기의 예언이 그친 후 사백 년이 흘렀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영적으로 공허한 상태였고, 나라는 로마의 식민지가 되어 백성들의 삶은 처참 했습니다. 경건한 백성들이 하나님의 언약을 믿고 부르짖었으나 하나님께서는 오랫동안 침묵 하셨습니다. 그런데 광야에서 외치는 소리가 들려 왔습니다. 이제 백성들은 소망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이사야 40장3-5절)
1. 세례 요한 :
2. 백성 :
3. 제사장과 레위인들 :
4. 메시야 :
군중들 중에 일부는 세례 요한을 하나님이 보내신 민족의 메시야로 생각하며 따랐습니다. 유대인들은 로마의 식민지 상황에서 해방 시켜줄 정치적인 메시야를 기대하였지만 세례 요한은 하나님의 나라에 대하여 선포하였고, 형식적인 종교생활을 하는 군중들에게 회개를 촉구했습니다. 세례 요한은 메시야가 아니라 메시야를 증거하며 메시야의 길을 준비하는 사람 이었습니다.
(말라기 3장1절 / 4장5-6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