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판의 글쓰기는 로그인을 한 후에 가능합니다. 로그인을 하기 위해서는 회원가입을 하셔야 하구요... (조금 번거롭지만, 스펨게시물 때문에...) 활성화된 '하나로 축구팀 게시판' 기대하겠습니다... 하나로 축구팀 화이~링!... ^^
글 수 120
주일 오전 부모님 공경하란 말씀에 간만에 L.A에 계신 부모님과 식사하느라 바쁜 척하고 고작 20분 경기를 했더니...
둘째 시즌 제3 경기 Update이 제대로 되지 않았읍니다.
어느 분이든 Game Summary좀 올려 주세요. 우리 축구부 게시판을 사랑하시는 분들을 위해서라도...
8번 선수는 땡땡이 친 관계로 자세한 Game Summary를 올릴수가 없네요..
물론 제3경기도 우리 하나로 교회의 승리했다는것과 그날의 날씨가 104도를 넘었고...
많은 선수들이 최선을 다해 주셨지만 본인도 깜짝 놀란 문 기홍집사님께서 무려 2골을 기록하며 제3경기 MVP로 선정 되셨다는 정도 밖에는....
이번주일은 연휴 관계로 축구 모임이 없읍니다.
아쉽지만 연휴후 새로운 컨디션으로 다시 뵙겠읍니다.
쌩유,

부모님과 함께 식사 하고 즐거운 시간 보내셨다니... 제가 많이 부끄럽네요.
전화라도 자주 드려야 겠습니다.
너무 더운 날씨임에도 축구사역에 열심이신 축구부원 분들은 변함없이 많은 분들이 참석하시어 뜨거운 태양에 달아 오를때로 달아오른 그라운드를 더 뜨겁게 달구었습니다.
지난주 황 봉원 집사님의 놀라운 발전과 팀 기여도로 깜짝 MVP 에 오르자, 그렇치 않아도 주전 자리에 위험을 느끼고 계신 문 기홍 집사님께서 갑자기 분발 하여
축구부 입단 근 1년 만에 한 경기 두골 이라는( 페스 한다고 한 볼들이 들어가는.. 쪼금 껄적지근한 그렇지만,,) 엄청난 결과를 보여 줌으로 주장에게 확실한 주전임을 입증하며 이번주 MVP 로 선정 되면서 아직 주전 자리를 확보하지 못하고 자신의 포지션도 없이 빈자리 없나 엿보고 계시는 몇몇 후보분들에게 노력하면 타이거도 잡을수 있다는 양 용훈 효과를 보여준, 그래서 희망을 준 경기 였습니다,
최종 수비수로 새로운 포지션에서 공격때 보다 훨씬 잘한다는 칭찬과 함께 상대공격을 육탄으로 방어하신 주 상현 집사님.
13번 선수의 날카로운 돌파에 의한 멋진 패스를 골로 성공 시킨 이 성현 집사님.
참 13번 선수는 하나로 팀에서 1골 , 상대팀 소속으로 한골 총 두골을 넣으며 다득점1위(?) 올라 있습을 알립니다.